뉴질랜드 프로덕트 메니저 킴 콜맥(Kim Cormack)이 뉴질랜드 북섬의 호키앙아에서 보낸 로맨틱한 추억을 이야기한다. 

이름: 킴 콜맥 
직책: 뉴질랜드 프로덕트 메니저 

뉴질랜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는?
북섬의 호키앙아  
 
특별한 까닭은? 
베이오브아일랜드의 바닷가를 항상 좋아해 왔으며, 이곳에 휴가를 보낼 때의 그 느낌을 정말 좋아한다. 호키앙아의 해변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 까닭은 신혼여행의 많은 부분을 이곳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언제나 따뜻하고, 사람들은 친절하고 느긋한 분위기이다. 또한 고대 와이포우아 포리스트(Waipoua Forest)와 뉴질랜드의 가장 큰 카우리 나무인  타네 마후타(Tane Mahuta; 숲의 제왕이라는 뜻)가 가까운 운전 거리에 있다. 그곳에서 독자적으로 걸어서 가거나 (도로에서 약 5분 거리) 가이드와 함께 갈 수 있다.  아주 특별한 체험으로 대지와 진정으로 연결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같이 여행한 사람은?
몇몇 다른 사람들과 이곳을 방문하였지만 가장 최근에 남편과 함께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다. 그래서 호키앙아 지역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가 되었다. 
 
호키앙아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충고? 
시간을 충분히 갖고 서두르지 말았으면 한다. 이처럼 외딴곳에 있는 것 자체를 즐겼으면 한다. 그 유명한 ‘키위’ 것을 즐기고,  바닷가 아래의 현지 피쉬앤칩스 가게에서 저녁으로 피쉬앤 칩스를 즐겨보자. 
 
가장 가까운 공항/가는 방법?
케리케리가 호키앙아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이다. 케리케리에서 차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운전해서 온다면 약 4시간이 걸릴 것이다. 
 
 

북섬
 

환상적인 북섬은 뉴질랜드 최북단에 있는 케이프 레잉아부터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까지 뻗어져 있다. 뉴질랜드에서 유일한 아열대 지역으로 연중 언제나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깨끗한 바닷가, 환상적인 해안선, 거대한 카우리 나무, 그리고 매력적인 역사가 방문객을 반긴다. 
 
서해안에 있는 호키앙아는 거대한 흰 모래 언덕과 여유로운 해안 커뮤니티가 특색이다. 부근에는 환상적인 나인티마일 비치와 현존하는 가장 큰 카우리 나무인 웅장한 타네 마후타가 있다.  
 
북섬은 아주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데, 호스텔, B&B, 일 등급 호텔과 고급 롯지 등이 있다. 이 지역은 다이빙, 세일링, 돌고래와 수영, 와이포우아 포리스트 산행, 박물관 방문과 와이탕이 트리트 그라운즈의 역사 발견 등과 같은 다양한 관광 명소와 활동의 본거지이다.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