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를 넘어서 - 5가지 다른 모험 액티비티


뉴질랜드 어디서나 스릴 가득한 모험을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후카폴스 젯

그러나 어떤 여행객에게는 다리 위에서 머리부터 떨어져 내리거나 3,700m 높이에서 자유 강하하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일입니다.
지상에 머무르는 것이 더 편한 여행객들에게 다르면서도 똑같이 흥미진진한 다양한 모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트보트

점프대나 다리에서 뛰어내릴 필요는 없지만, 심장의 고동을 느낄 수 있는 제트보트는 모든 연령대를 위한 모험입니다. 1950년대에 뉴질랜드의 농부 윌리엄 해밀턴이 얕은 강을 항해하기 위해 발명하였고, 얼마 되지 않아 기업 정신이 투철한 키위(뉴질랜드인)들이 모험 액티비티로 개발하였습니다.
퀸스타운의 좁은 강 협곡을 지나가거나, 우레 같은 후카 폭포에 가까이 다가가거나, 캔터베리의 투명한 망상하천을 스케이트 타듯 달려보세요. 운전사가 이제 아드레날린 수위를 높여 360도 회전을 몇 차례 감행할 것입니다.

집라인

로토루아 캐노피 투어스의 방문객들은 나무들이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숲 상층부를 걷고, 집라인을 타고 새처럼 날아갑니다. 플랫폼에서 한 발자국 내딛기도 무섭지만, 이곳에서 적극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숲과 야생동물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방법입니다. 퀸스타운의 집트렉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집라인으로 30층 높이의 상공에서 최고 시속 70km 속도로 떨어지며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호수와 산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짜릿한 집라인 모험입니다. 
가족과 함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넬슨 근처의 케이블 베이 어드벤처 파크에는 무시무시한 스카이와이어가 있습니다. 한 번에 4명이 타고 5포인트 하네스에 줄을 매고서 세계에서 가장 긴 집라인을 타고 급강하합니다. 한 1km 구간에서는 중력의 도움을 받아 자유 주행으로 최대 100kph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조브와 슈입

또 다른 클래식한 키위 발명품이자 색다른 모험으로, 거대한 공 안에 들어가 언덕을 굴러내려 갑니다. 
로토루아의 다양한 어드벤처 활동 중 조브는 경이로운 지열 지대로 알려진 로토루아에서 꼭 시도해볼 만한 대표적인 액티비티입니다. 오고(OGO)의 새로운 메가 트랙에서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장 빠르며, 가장 가파른 코스를 거대하게 부푼 공 안에서 굴러내려 가고, 인근의 벨로시티 밸리에서는 모노레일형 자전거인 슈입 레이서와 기타 여러 액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아 페라타

와일드와이어 와나카의 폭포 등반은 세 가지 스릴 등급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바위에 케이블과 발판, 다리를 고정한 비아 페라타(via ferrata)를 이용합니다. 가장 높은(450m) 등반로이며 6m 폭포가 포함된 ‘반지의 제왕’ 코스는 내려갈 때 헬기를 이용합니다. 등산 경험이 없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다면 와일드와이어도 할 수 있습니다. 훈련된 가이드가 도와드리며 안전 장비를 지원합니다.  

동굴 탐험

동굴탐험가들은 뉴질랜드에 세계에서 가장 험난하고 아름다운 동굴이 있다고 하지만, 초보자들도 이 지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와이토모 동굴 속을 걷거나 보트(블랙워터 래프팅도 가능)로 탐험하고, 아름다운 테아나우호수를 크루즈한 후 반딧불 동굴까지 가는, 가이드와 함께하는 지하 세계 모험에 나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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