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다가 최근에 웰링턴 북쪽의 카피티 아일랜드로 당일 여행을 다녀왔다. 
 

이름: 벨린다 츄 
직책: 온라인 메니저 – 트레이드 
 
뉴질랜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는? 
카피티 아일랜드 
 
특별한 까닭은?
카피티 아일랜드를 좋아하는 까닭은 그곳이 너무 평화롭고, 또 웰링턴에서 아주 가까운 자연 보호지구이기 때문이다.
 
이 섬의 역사에 얽힌 이야기나 이곳에 동식물이 다시 번성하도록 한 보호 노력 또한 훌륭한 이야깃거리이다. 이 곳에 오면 자연 식물과 조류가 크게 번성하고 있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다. 
 
섬 주변을 걷는 것은 탐험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며, 적당히 건강한 사람부터 완전한 체력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걷기에 좋은 다양한 길이 있다. 이 섬에는 도로가 없으므로 정말 평화로우며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산책을 하고 풍경을 감상하게 된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당일 여행을 하거나 하룻밤 머물 수도 있다. 
 
함께 여행한 사람은? 
뉴질랜드 관광청 직장 동료 몇몇과 함께 하였다. 
 
카피티 아일랜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충고는?  
걷기에 좋은 신발, 물, 간식(쓰레기는 꼭 다시 가지고 나오는 걸 잊지 말자)과 따뜻한 여벌의 옷을 꼭 챙기기 바란다. 
 
무엇보다도 메모리 카드에 저장 공간이 충분한 카메라를 꼭 챙기자!
 
또한, 이 섬을 여행하기 전에 허가 신청을 먼저 하도록 한다. 
 
카피티 아일랜드로 가는 방법? 
웰링턴 공항에 국내선과 국제선이 정기적으로 운항한다. 웰링턴 시내에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카피티 코스트로 가서 자동차를 대여하거나 자가운전을 하여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파라파라우무로 간다.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파라파라우무에 있는 카피티 코스트 국내선 공항으로 간다. 일반 여객선이 카피티 보팅 클럽에서 출발하여 카피티 아일랜드까지 가는데 날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편도로 15분이 걸린다. 
 
 
카피티 아일랜드 
 
카피티 아일랜드는 북섬의 남서쪽 해안에서 5km 떨어져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새들을 보호 육성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이다. 1,200마리 이상의 리틀 스폿티드 키위가 이 섬에 살고 있으며 자연 환경에서 키위를 볼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이 섬은 지름 10km에 폭 2km로 면적은 1,965헥타르에 달한다. 가장 높은 곳은 투테레모아나(Tuteremoana)로 해발 521m이다. 카피티 아일랜드에는 짧은 도보 코스가 여러 개가 있는데 방문객이 새들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이 섬의 아름다운 동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카피티 아일랜드 네이처 투어스(Kapiti Island Nature Tours)는 카피티 아일랜드에서의 교통편, 가이드 투어와 숙박을 제공하며 이 섬을 방문하는데 필요한 허가증을 받도록 도와준다. 
 
뉴질랜드 성수기(12월에서 2월까지)에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카피티 아일랜드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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