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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인적이 드문 이 남섬 지방에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매혹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클루서 강이 산맥과 숲들을 지나 태평양을 만납니다. 내륙으로 방향을 잡으면 하이킹 트레일과 폭포들이 있고 해안으로 나서면 너깃포인트 등대가 나옵니다.

 

클루서와 캐틀린스의 명소

  • 너깃포인트 등대 - 등대와 주변의 바위섬(Nugget)들을 전망하는 카카포인트까지 자동차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펭귄, 개닛, 스푼빌(저어새류), 물개 등 야생동물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 폭포 - 타우투쿠 강에 있는 높이 22m의 매클린 폭포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푸라카우누이 강의 푸라카우누이 폭포도 짧은 트랙을 밟아서 가볼 수 있습니다.

  • 워킹 트레일 - 로렌스에서 시작하여 며칠에 걸쳐 클루서 강을 따라 보몬트 협곡까지 가는 클루서 골드 트레일이 있습니다.

  • 제트보트 - 보몬트 젯 투어스에서 클루서 강을 따라 록스버러 수력댐까지 제트보트 투어를 제공합니다.

  • 대성당 동굴 - 와이파티 해변에서 조금만 걸으면 최대 높이가 30m에 이르는 여러 동굴로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플라이 낚시 - 낚시꾼들은 대형 브라운송어와 바다 연어를 낚으러 클루서 강과 포마하카 강으로 향합니다.

  • 로렌스 마을 - 오타고 지방 최초의 골드러시 타운으로 세워졌던 로렌스에서 지금은 여러 상점과 카페, 유서 깊은 숙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너벅선 - 너벅선을 이용하는 투아페카 하구 페리로 클루서 강을 건널 수 있습니다. 너벅선은 강물의 흐름을 이용해 강을 건너는 독특한 교통수단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날씨와 기후:

12월

여름

낮 평균기온

18 °C / 64.4 °F

밤 평균기온

10 °C / 50 °F

6월

겨울

낮 평균기온

10 °C/ 50 °F

밤 평균기온

-1 °C / 30.2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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