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Fly 여행 기간 5

남섬에서 5일간 경이로운 풍경과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정입니다.

캔터베리에서 피오르드랜드까지의 여정은 건축 유산, 역사 유적 관람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우림에서의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귀사의 고객이 뉴질랜드에 입국하여 도착지에서 하루 이틀 정도 머문 후 렌터카를 픽업하기를 권장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운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데다 피곤하기까지 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운전자는 항상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운전하고, 규칙적으로 정차하며, 한번에 1~2시간만 운전해야 합니다.
 
귀사의 여행객은 교통법규가 본국과 다르고 익숙지 않은 도로 환경에서 운전하게 됩니다. 따라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고객이 뉴질랜드 교통법규에 관한 정보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여행 시작 전에 미리 알고 있도록 해주십시오.
 
아래 정보를 활용하세요.
  • 뉴질랜드에서의 운전에 관한 기본 정보가 실린 안내서를 인쇄하거나 이메일로 귀사의 고객에게 제공하세요.
  • 뉴질랜드에서의 운전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전 운전(Drive Safe) 웹사이트(영어)를 고객에게 알려주세요.
  • 뉴질랜드에 좁고 굴곡진 도로가 많아 생각보다 운전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귀사의 고객에게 여행시간과 거리 계산기나 GPS 사용을 조언하세요.
  • 여행자를 위한 운전 시험(영어)을 보고 운전이 자신에게 맞는 여행 방법인지 확인하도록 귀사의 고객에게 권해주세요.
  • 제1일: 크라이스트처치

    Drive Fly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한 여행자들이 남섬 최대의 도시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내를 관광하고, 좋은 품질의 현지 음식과 와인을 맛보고, 상점들을 돌아보세요.

    자동차로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아카로아를 방문하거나,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핸머스프링스로 향합니다.

    또는, 최신 시설을 갖춘 안락한 트랜즈알파인(Tranzalpine) 기차를 타고 웨스트코스트로 당일 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여행은 왕복 10시간이 소요됩니다.

    추천 액티비티:

    •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자마자 몇 분 만에 국제남극센터 또는 윌로뱅크 야생동물 공원을 방문해 기억에 남을 야생동물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공항에서 1km 거리입니다.
    • 크라이스트처치 시내로 이동해 캔터베리 박물관의 아름다운 문화유산 건물에서 향토 역사를 배우세요.
    • 박물관에서 시내 투어 버스를 타고 2010년과 2011년 발생한 캔터베리 지진 후에 재건된 시내를 둘러보세요.
    • 투어에 참여하거나 식물원을 한가롭게 산책하고, 앤티과 보트셰드(Antigua Boatsheds)에서부터 보트로 아름다운 에이번 강을 따라 유람하세요.
    • 유서 깊은 크라이스트처치 전차를 타고 시내를 둘러보세요.
    • 도심에서 유서 깊은 뉴리젠트 스트리트의 부티크 상점들을 둘러보거나 캐셀 몰의 멋진 팝업 스토어에서 쇼핑을 즐기세요.
    • 도시 외곽으로 나가 크라이스트처치 곤돌라를 타고 아름다운 캔터베리 전망을 감상하거나, 미니 골프와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고, 위그램에 위치한 공군 박물관을 방문하세요.
  • 제2일: 아카로아 또는 핸머스프링스, 웨스트코스트

    Drive Fly 1시간 15분 81 KMS 50 MI
    옵션 1: 아카로아 자가운전. 언덕들을 지나고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프랑스인들이 정착해서 살아온 고풍스럽고 역사적인 해변 마을, 아카로아로 떠나보세요.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걸어서 타운을 돌아보거나, 항구에서 배를 타고 나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룻밤을 이곳에서 지내고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오세요.

    옵션 2: 핸머스프링스 자가운전. 차로 구불구불한 언덕과 농지를 달려 북부 캔터베리에 위치한 핸머스프링스로 떠나세요. 도중에 와이파라 포도원에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핸머스프링스에 도착하면 온천에 몸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세요. 활동적인 여행자라면 인근에서 골프, 산악자전거, 제트보트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옵션 3: 트랜즈알파인 기차. 크라이스트처치 기차역에서 웨스트코스트의 그레이마우스까지 당일 기차 여행을 떠나세요. 크라이스트처치로 당일 저녁에 돌아옵니다. 아서스패스 국립공원에서 하차해 관목 지대를 따라 단거리 하이킹을 즐기거나, 웨스트코스트의 브루너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추천 액티비티:

    옵션 1 아카로아
    • 아카로아까지 운전하면서 연이은 언덕과 뱅크스 반도의 해안을 따라 여러 만들의 경치 감상하기
    • 도중에 배리스 베이 치즈 공장에 들러 상을 받은 치즈 시식하기
    • 아카로아 하버 네이처 크루즈를 하면서 희귀한 헥터돌고래와 물개, 기타 해양 동물들과 만나기
    • 가이드와 함께 매력적인 아카로아 빌리지를 걸으며 현지 프랑스 정착민의 역사 배우기
    •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현지 농산물로 조리한 다양한 가격대의 미식 즐기기
     
    옵션 2 핸머스프링스
    • 도중에 와이파라 밸리의 포도원에 들러 점심식사하기
    • 모험을 즐긴다면 번지 점프, 래프팅, 쿼드바이크에 도전하고, 골프 또는 삼림 조성지에서의 산악자전거 체험
    • 핸머스프링스의 야외 온천탕에서 몇 시간 동안 마음껏 온천을 즐기기. 마사지와 스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옵션 3 트랜즈알파인 기차
    •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는 기차 여행의 하나로 꼽히는 트랜즈알파인에서 캔터베리 평야와 망상하천, 관목으로 덮인 아서스패스 국립공원, 험준한 웨스트코스트 등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그레이마우스에서 내려 개성 넘치는 웨스트코스트 타운 탐사하기
    • 또는, 아서스패스 빌리지에서 하차해 점심식사를 하고, 너도밤나무 숲으로 짧은 하이킹에 나서기
    • 또는, 웨스트코스트의 모아나에서 하차해 브루너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경치를 즐기기
  • 제3일: 퀸스타운

    Drive Fly 5시간 37분 483 KMS 300 MI
    뉴질랜드 최고의 고산 호반 리조트인 퀸스타운에서 며칠 동안 체류합니다. 장엄한 산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숫가에 있는 이 휴양지에는 일 년 내내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추천 액티비티:

    퀸스타운은 야외 어드벤처의 천국입니다. 대부분의 액티비티는 일 년 내내 즐길 수 있으며, 겨울 스포츠 시즌은 6월부터 10월 초까지 이어집니다. 최고급 현지 음식과 와인을 음미하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번지점프, 제트보트, 급류타기, 집라인 등 다양한 모험 액티비티
    •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여행자라면 자동차 또는 셔틀버스로 약 30-40분 거리에 위치한 코로넷피크 스키장이나 리마커블스 스키장을 추천합니다. 또한, 와나카 부근에 있는 카드로나 스키장과 트레블콘 스키장도 퀸스타운에서 자동차 또는 셔틀버스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스키 시즌은 보통 6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이며, 스키장에 따라 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증기선 TSS 언슬로호를 타고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를 건너 월터 피크 목장을 방문하거나, 다른 투어 회사에서 제공하는 마운트 니콜라스 목장 방문에 나서세요.
    •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의 제왕’과 ‘호빗’ 3부작의 배경이 된 아름다운 촬영지 투어에 나서세요.
    • 잭스 포인트, 밀브룩힐스 등 세계적 수준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세요.
    • 이 지역 75개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 투어도 있습니다.
    • 산악자전거를 타고 밥스피크 정상에서 심장이 터지도록 달려보세요. 자전거를 곤돌라에 태우고 밥스피크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스릴 있는 액티비티라면 아드레날린 스포츠인 헬리 바이크에 도전해 보세요.
    • 현지 호텔에서 제공하는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세요.
    • 밤 9시나 10시까지 영업하는 부티크 상점에서 쇼핑할 시간도 남겨두세요.
    • 곤돌라를 타고 밥스피크의 스카이라인에서 아름다운 퀸스타운 풍경을 감상하세요.
  • 제4일: 퀸스타운 또는 다우트풀사운드나 밀포드사운드로 당일 여행

    Drive Fly 3시간 24분 286 KMS 177 MI
    퀸스타운에 머물면서 이 알파인 휴양지에서 즐길 거리를 만끽하거나, 인근 피오르드랜드로 당일 여행을 떠나 비경의 밀포드사운드나 다우트풀사운드에서 유람선 여행을 즐기세요.

    추천 액티비티:

    • 관목으로 뒤덮인 절벽에서 밀포드사운드의 깊은 바닷물로 세차게 떨어져 내리는 폭포들을 향해 당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유람선을 타고 토종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상 조건이 허용된다면, 밀포드에서 퀸스타운까지 비행기로 이동하세요. 일생일대의 경험을 선사해 드릴 것입니다.
    • 다우트풀 사운드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마나포우리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호수를 건넌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윌모트패스를 넘어갑니다. 이 22km의 도로는 마나포우리 호수의 웨스트 암 에서 다우트풀사운드의 딥코브까지 연결됩니다. 
    • 밀포드사운드와 다우트풀사운드는 퀸스타운에서 관광 버스로 쉽게 당일 여행을 다녀올 수 있으며 아름다운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원시림을 통과합니다.
  • 제5일: 퀸스타운 또는 크라이스트처치

    Drive Fly 5시간 35분 483 KMS 300 MI
    퀸스타운과 피오르드랜드에서 조금 더 체류하면서 관광을 즐기거나, 퀸스타운을 떠나서 크라이스트처치로 조금 일찍 돌아와 생동감있는 변화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습니다.

    추천 액티비티:

    크라이스트처치 또는 퀸스타운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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