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 개장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가 새로운 차원의 흥미진진한 영화 제작 마법을 오클랜드에 선사합니다.

오클랜드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
오클랜드에 새롭게 개장한 특별한 관광 명소인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Weta Workshop Unleashed)에서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가이드와 함께 창의적인 영화 제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마법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는 레지던트 몬스터, 은하계 로봇, 초현실적인 거인 등 온갖 종류의 놀라운 것들을 만날 수 있는 환상의 세계입니다.

컨셉 디자인에서부터 생명체 조각, 무기 제작, 세계 구축, SFX 메이크업, 대형 미니어처 그리고 멋진 불빛 쇼에 이르기까지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웨타 워크숍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는 컨셉 디자이너와 스토리텔러의 기술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보여줌으로써 호평을 받고 있는 웰링턴 웨타 워크숍의 영화 효과 투어와 체험을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새로운 관광 명소인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는 오클랜드 시내의 스카이시티 페더럴 스트리트 엔터테인먼트 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에 개장한 올블랙스 익스피리언스 옆에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는 ‘언리쉬드’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웨타 워크숍은 25년이 넘는 시간동안 ‘반지의 제왕’, ‘호빗’ 3부작, ‘아바타’, ‘블레이드 러너 2049’ 그리고 가장 최근작인 ‘뮬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창의적인 기술과 훌륭한 솜씨를 적용해왔습니다. 

본거지인 웰링턴의 미라마가 아닌 곳에서 시작하는 웨타 워크숍 최초의 관광 벤처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움직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웨타 워크숍의 공동 창립자인 리차드 테일러씨는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가 웨타 워크숍의 장기 비전의 실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우리의 워크숍을 방문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비밀 보호와 건강 및 안전상의 제약으로 인해 사람들이 실제 워크숍을 방문하는 것은 실용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대중을 위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며 교육적인 무엇인가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오랫동안 품어왔습니다.”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는 멋진 예술가와 기술자로 이루어진 웰링턴 팀의 모든 창의성이 결집된 장소입니다. 우리는 멋진 것들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을 풀어주고 싶다는 뚜렷한 바람을 가지고 이 체험을 만들게 되었습니다.”라고 리차드 테일러씨는 말했습니다.

이 체험은 또한 창의성 외에도 웨타 워크숍 하면 바로 떠오르는 영화 장르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리적 효과와 소품이 어떻게 상상되고 영화를 위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주기 위해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인 공포, 판타지, SF 장르의 독창적인 영화 개념 세 가지를 발명했습니다. 방문객들은 마치 자신이 영화 제작에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가 영화를 위해 만든 모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 이들 중 누군가는 실제로 영화를 제작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웨타 워크숍의 관광 책임자인 제이크 다우닝씨는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 관광객 입국 금지에 따른 영향과 여행 및 관광에 대한 우려로 인해 회사의 모든 작업이 일시 중단됐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속성을 감안해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2020년에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를 개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이크 다우닝씨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관광 명소를 오클랜드에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스카이시티를 비롯해 이웃에 자리하고 있는 올블랙스 익스피리언스와 함께 우리는 뉴질랜드의 정체성과 창의성을 기리는 완전히 독특하고 특별한 무엇인가를 만들어냈습니다.”

웨타 워크숍 언리쉬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wetaunleashed.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